MY MENU

인사말

내부이미지

복음으로,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
(신명기 16:11, 사도행전 2:47)

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. 올해는 모든 성도님들의 삶 속에 하나님의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서 말씀으로 새롭게 지어져 가기를 원합니다.

2022년 한 해는 이 세상 속에 교회의 역할을 회복하고 성도의 역할을 회복해가는 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. 교회가 세상 속에서 먼저 새로워져서 세상을 고치고 세상을 치유하고 세상을 이끌고 세상 속에 하나님의 유익을 나누어서 세상을 이롭게 하는 교회로 세워져 가야 될 것입니다.
우리가 올 한 해를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복음의 사람으로 더욱더 성숙하고 성장하여서 우리를 통하여서 세상 속에 하나님이 주시는 복음의 삶을 통하여 세상을 이롭게 하는 역할을 감당하며 살아가는 믿음의 삶이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.

그리하여서 2022년 한 해가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다시 서서 내 곁에 있는 사람에게 사랑의 빛을 비추어서 나와 가장 가까이 서 있는 사람에게 소금의 맛을 드러내어서 우리가 한 걸음 한 걸음 더 성숙한 삶을 살아가며 우리들을 통하여서 세상을 고쳐가는 거룩한 힘이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의 능력과 역사를 통하여서 우리의 몸을 통로로 하여서 이 세상 가운데 드러나는 삶을 살아가는 새 출발의 역사가 주어지기를 원합니다.

2022년 1월 1일
담임목사 박종인

내부이미지

QUICK
MENU